전현무 분노. /사진=MBC 방송캡처
한 학생이 전현무를 보자마자 “저 초록색 아저씨 이름 까먹었다”고 소리쳐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MBC에서 대상 받고, 방송 10개 하면 뭐하냐. 존재감이 없는데”라고 투덜대 시청자에 큰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한 중년 여성이 “살 진짜 많이 빠지셨다”고 칭찬하자 “완전 아이돌이다”고 금세 기세등등해졌다. 전현무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는 한 중년 여성이 “살 진짜 많이 빠지셨다”고 칭찬하자 “완전 아이돌이다”고 금세 기세등등해졌다. 전현무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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