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5일 1182~118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3.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양호했던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의구심과 파운드화가 브렉시트 불확실성에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