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왼쪽) 설리. /사진=뉴시스, 장동규 기자
배우 윤지오가 고 설리(본명 최진리)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윤지오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글을 게재했다.
그는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의 공식 입장을 인용해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며 고 전했다.
윤지오는 마지막으로 “악플, 루머, 추측성 기사, 어뷰징 기사 제발 그만 해 달라”고 작성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오후 3시21분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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