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의 유러피안 스타일 카페 ‘델마르’가 11월 30일까지 가을 별미인 홍시와 밤, 오곡을 이용해 만든 건강 음료를 선보이는 ‘가을 담은 음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
이번 ‘가을 담은 음료 페스티벌’에서 선보이는 음료는 홍시 주스, 홍시 스무디, 밤 라떼, 오곡 라떼 총 4종이다. 홍시 주스는 꿀과 아이스 홍시를 함께 갈아 시원함과 홍시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홍시 스무디는 아이스 홍시에 우유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비타민C가 풍부한 달콤한 밤 라떼와 면역력에 보리, 수수, 조, 현미, 콩으로 구성한 오곡 라떼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카페 델마르’에서는 10월 31일까지 오후 8시반부터 자정에 걸쳐 로맨틱한 밤을 만들어주는 3인조 라이브 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