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연수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에서 열린 '키블리' 2020 콜렉션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모델 최연수가 아이웨어 브랜드 컬렉션 프리뷰 행사에서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최연수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DK사옥에서 열린 '키블리(KIVULI) 2020 컬렉션 프리뷰 론칭 행사'에 등장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연수는 긴 트렌치코트와 색을 맞춘 바지-선글라스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내뿜었다.


한편 최연수는 유명 셰프인 최연석의 딸로 지난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 출전하며 데뷔했다. 이어 같은해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