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라벤 스페셜위크. /사진=무신사 홈페이지 캡처

무신사 ‘피엘라벤 스페셜위크’가 17일 실시된 가운데 피엘라벤 뜻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무신사에 따르면 피엘라벤은 스웨덴어로 ‘북극 여우’를 의미한다.

북유럽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인 피엘라벤은 1950년 스웨덴에서 아케 노르딘이 창시한 뒤 현재까지 다양한 의류와 기어를 선보이는 토털 아웃도어 브랜드로 발전했다.


한편 무신사는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피엘라벤 스페셜위크’ 기간 동안 최대 70 할인하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린란드 재킷을 이날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한정수량 특가로 판매하고 토일레트리 백, 카드 월렛, 리칸켄 미니 등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통해 ▲피엘라벤 그린란드 자켓(30만원) 9만9000원 ▲피엘라벤 그린란드 다운라이너 자켓(38만원) 9만9000원 ▲피엘라벤 캐나다 셔츠(19만9000원) 15만9000원 ▲피엘라벤 캐나다 울 패디드 자켓(37만9000원) 30만3200원 ▲피엘라벤 그린란드 리울 자켓(69만9000원) 55만9200원 등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