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50억 협찬.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소라는 “‘프로젝트 런웨이’ 출연 당시 받고 싶은 협찬은 다 받았다. 그때 ‘구찌 사장보다 내가 낫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옷장이 구찌 매장이었다”고 말해 좌중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소라는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됐던 50억 까르띠에 목걸이도 협찬 받았다. 경호원 5명이 내게 붙더라. 목에서 떨어질까 봐 걱정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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