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샤이니 ‘셜록’ 안무 비용에 1억 원 가량이 소요됐다고 밝혀져 눈길을 끈다.
10월 16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무리수 콘셉트 아이돌, 콘셉트 변신에 성공한 아이돌 차트가 공개됐다. 그룹 뉴이스트 리더 JR과 멤버 아론이 인턴기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가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아이돌 5위를 차지했다. 샤이니는 ‘링딩동’을 통해 데뷔 초기 연하남 이미지를 버리고 남자로 돌아왔다. 특히 샤이니 ‘셜록’은 안무 비용에만 1억 원을 투자했다고 전해져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샤이니는 ‘셜록’ 활동 당시 “안무가 토니 테스타가 안무를 제작해주셨다. 토니 테스타는 마이클 잭슨 ‘This is it’ 공연을 연출한 분이다.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회사 스태프 분들이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설명했다.
MC 전현무는 “‘TMI뉴스’ 조사 결과 당시 안무 비용에만 1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사진. Mnet ‘TMI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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