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79평. /사진=이사야사 방송캡처

방은희의 79평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서는 방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은희는 서울 용산구 동빙고 자택을 공개했다. 데뷔 30년 만에 방은희가 본인의 이름으로 처음 마련한 이 집은 79평의 넓은 평수를 자랑했다. 거실에는 본인이 그린 수준급의 그림을 장식했고,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방은희는 “그림이 치매예방에 좋다고 하더라”라며 직접 그렸다고 털어놨다.

방은희 79평. /사진=이사야사 방송캡처

이어 독특한 침실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내가 한 거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사 온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집안 곳곳에는 그의 개성이 느껴져 눈길을 모았다.
방은희는 “10년 전에 대출 끼고 샀다가 5년 산 후 전세를 줬는데 다시 이사 왔다. 전세 살 가격으로 대출 껴서 살 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가격으로 11억원 정도 할 때 10억원을 주고 구입했다"며 "10월 말에 대출금을 모두 갚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