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79평. /사진=이사야사 방송캡처
이날 방은희는 서울 용산구 동빙고 자택을 공개했다. 데뷔 30년 만에 방은희가 본인의 이름으로 처음 마련한 이 집은 79평의 넓은 평수를 자랑했다. 거실에는 본인이 그린 수준급의 그림을 장식했고,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방은희는 “그림이 치매예방에 좋다고 하더라”라며 직접 그렸다고 털어놨다.
방은희 79평. /사진=이사야사 방송캡처
이어 독특한 침실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내가 한 거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사 온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집안 곳곳에는 그의 개성이 느껴져 눈길을 모았다.
방은희는 “10년 전에 대출 끼고 샀다가 5년 산 후 전세를 줬는데 다시 이사 왔다. 전세 살 가격으로 대출 껴서 살 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가격으로 11억원 정도 할 때 10억원을 주고 구입했다"며 "10월 말에 대출금을 모두 갚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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