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허성태는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중수부 검사 ‘최프로’를 연기한다.
허성태가 개봉을 앞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 출연했으며, 영화 ‘히트맨’, ‘스텔라’에도 출연이 확정됐다. 또한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를 촬영 중이다.
한편, 정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블랙머니’는 11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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