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가 영화 '블랙머니'에 출연한다.
영화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조진웅 분)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허성태는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중수부 검사 ‘최프로’를 연기한다.

허성태가 개봉을 앞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 출연했으며, 영화 ‘히트맨’, ‘스텔라’에도 출연이 확정됐다. 또한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를 촬영 중이다.


한편, 정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블랙머니’는 11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