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5원(-0.55%) 내린 118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9원(-0.58%) 내린 1180.1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다소 줄어든 1180.5원에 마감했다.


김태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와 하방 경직됐던 역외 위안화 등이 강세 흐름을 보여 하락압력이 우세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