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1일 1174~117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8.0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 연준 부의장의 추가 금리 인하 시사 발언 등이 이어지면서 주요 통화 대비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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