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코의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21일 지코와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함께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코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비주얼로 캐주얼한 룩부터 세미 정장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여기에 쇼퍼백부터 벨트백, 크로스백 등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페미닌한 디자인부터 유니섹스한 디자인까지, 모든 스타일의 백을 소화해내는 지코의 스타일 연출력으로 촬영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이번에 공개한 새 앨범 1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지코는 “이번 앨범은 스스로를 탐구하며 만든 앨범. 지코를 넘어 인간 우지호와 그 안에 깃든 ‘생각’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설명했다”며, “예전에는 ’나 이런 기술이 있고, 이런 사운드를 구현해냈어’ 라며 대중을 향해 어필하려 했지만 이제는 조곤조곤하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코의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는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