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욱 여자친구. /사진=불타는청춘 방송캡처
최성국은 "내가 실은 재욱이랑 결혼하는 분을 봤다. 가서 보면 강수지랑 똑 닮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임재욱의 신부는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 '불청' 멤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박선영, 강경헌, 이연수는 먼저 식장에 도착했다. 신부 대기실로 향한 세 사람은 신부의 미모에 감탄했다.
실제로 임재욱의 신부는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 '불청' 멤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박선영, 강경헌, 이연수는 먼저 식장에 도착했다. 신부 대기실로 향한 세 사람은 신부의 미모에 감탄했다.
박선영은 "너무 미인이지. 재욱이가 복 받은 것"이라고 했다. 강경헌은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해 웃음을 샀고, 이연수는 "선남선녀다. 나중에 집들이 가겠다. 축하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청도에 있던 강문영, 김혜림, 김완선, 신효범, 안혜경, 최성국, 최민용, 김부용, 구본승, 브루노 등 나머지 멤버들은 4시간 만에 식장에 도착했다. 사회는 최성국이, 축가는 신효범이, 축시는 김광규가 각각 맡았다.
청도에 있던 강문영, 김혜림, 김완선, 신효범, 안혜경, 최성국, 최민용, 김부용, 구본승, 브루노 등 나머지 멤버들은 4시간 만에 식장에 도착했다. 사회는 최성국이, 축가는 신효범이, 축시는 김광규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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