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남다른 기럭지를 뽐냈다.
이해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와 180cm로 나왔어. 이해리 얼리어답터. 줘도 못 쓴다는 게 함정. 앞에 있는데 왜 쓰지를 못 하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가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델 같이 늘씬한 기럭지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9월23일 '나만 아픈 일'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