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공개.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을 껴안고 뽀뽀를 하고 있다. 이시영은 "저 피드 올리기 전에 같이 찍은 사람한테 올려도 되냐고 꼭 허락 맡고 올려요. 이제 말을 하기 시작했다. 폭풍 말대꾸. 엄마 충격이야.. 천천히 커줄래. 22개월 아기"라고 덧붙이며 폭풍 성장한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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