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정형석)는 ‘2019년 사회적가치 실현 공모사업’ 기부금 7400여만원을 8개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공모분야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크게 두 가지다.
부경본부는 기부금 수혜단체 선정을 위해 약 한 달간에 걸쳐 서류심사, 기부심의위원회 심사 등을 시행했다. 부산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경상남도장애인복지관 등 선정된 단체들은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형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기부금 공모를 진행할 때 마다 공기업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부합하는 기부금 집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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