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 /사진=김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연애의 맛 시즌3’에서 배우 박진우와 함께 출연한 김정원에 대해 25일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전날(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에는 박진우가 출연해 김정원과 소개팅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원은 포항 MBC와 YTN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또 KBS '6시 내고향', SBS '모닝와이드' 등에도 리포터로도 활약했다.
그는 현재 서울 강남구에 책방 '언어의 정원'을 열고 다양한 형식의 독서모임을 진행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정원은 이날 방송에서 박진우와 첫 만남을 가졌다. 만난 지 얼마 안 돼 급속도로 친해진 두 사람은 다음 주 예고에서 마치 연인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김정원은 이날 박진우에게 "지금은 책, 문화, 예술 관련 커뮤니티 사업을 하고 있고 이전에는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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