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승 120kg. /사진=아소다 방송캡처
주최자 이석훈은 유회승을 보자마자 껴안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이석훈은 유회승에게 “살쪘냐. 요즘 잘 먹고 다니는 것 같다”고 짓궂게 놀려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회승은 멋쩍은 웃음만 터뜨렸다.
요리에 일가견 있는 유회승 지도 아래 세 사람은 육전, 소고기 두부 전골을 만들었다. 집주인 이석훈은 디저트를 책임졌다.
정대현은 유회승에게 "어떻게 요리를 시작하게 됐나?"라고 물었다. 유회승은 "식탐이 많은 스타일이라 먹고 싶은 음식은 다 만들어 먹었다. 120kg까지 쪄 봤다"고 고백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이석훈은 "나도 100kg까지 쪘었다"고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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