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케이플러스
2018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데뷔한 이수민은 5월 서울에서 열린 샤넬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에 등장하며 성장세를 예고한 모델이다. 이번 시즌 로맨시크, 데무, 빅팍, 까이에 라이 등 총 6개의 쇼에 오르는 활약을 펼쳤다.
©YG 케이플러스
장한별은 2017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린 모델이다. 동양미와 서구적인 비율을 지닌 그는 데무, 두칸, 라이, 미스지 등 다양한 컬렉션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YG 케이플러스
손지민은 YG 케이플러스 서울 아카데미 수료 후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000년생 모델이다. 데무, 쿠만 등 각 쇼의 콘셉트를 소화했다.
©YG 케이플러스
라이, 쿠만, 홀리넘버세븐 등의 쇼에 함께한 김도현은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워킹으로 런웨이 무대를 장악했다. YG케이플러스는 유창한 영어 실력에 다재다능한 끼를 겸비해 글로벌 모델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