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사진=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보이는라디오 캡처
EBS 유명 캐릭터 펭수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을 맡는다.
29일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펭수가 가수 윤도현과 같이 '정글의 법칙 인 순다열도' 내레이션을 맡았다"며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내레이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펭수는 지난 3월 EBS에서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어트 펭TV'의 주인공으로 키 210㎝, 93㎏의 거구의 몸을 자랑하는 인형 캐릭터다. 10세 남극유치원 졸업생으로 BTS처럼 '대스타'를 꿈꾸로 한국에 온 연습생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EBS 소품실에 살고 있다.
펭수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펭수가 '정글의 법칙'의 내레이션을 맡은 가운데, 그가 윤도현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29일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펭수가 가수 윤도현과 같이 '정글의 법칙 인 순다열도' 내레이션을 맡았다"며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내레이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펭수는 지난 3월 EBS에서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어트 펭TV'의 주인공으로 키 210㎝, 93㎏의 거구의 몸을 자랑하는 인형 캐릭터다. 10세 남극유치원 졸업생으로 BTS처럼 '대스타'를 꿈꾸로 한국에 온 연습생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EBS 소품실에 살고 있다.
펭수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펭수가 '정글의 법칙'의 내레이션을 맡은 가운데, 그가 윤도현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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