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세창 특허청 차장,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유광열 감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29일 서울 여의도 위워크 여의도역점에서 열린 '서울핀테크랩 개관식'에서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서울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핀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된 서울 핀테크랩의 통합-확대 개관을 축하하는 자리로 박원순 서울시장, 신경민 국회의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및 특허청, 금융위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70개 핀테크 기업(국내 46개, 해외 24개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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