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 M Hennes & Mauritz Limited(에이치앤엠 헤네스 앤 모리츠 주식회사, 이하 H&M Korea)가 10월 29일 니클라스 누메라(Niklas Nummela)지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레드 리본을 자르며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H&M Korea

새롭게 오픈한 H&M 스타필드시티 명지점의 사이즈는 약 1080 제곱 미터로 여성, 남성과 아동 콘셉트를 선보인다.
H&M 코리아 지사장인 니클라스 누메라는 “다양한 패션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H&M 스타필드시티 명지점은 H&M 여성, 남성과 아동을 위한 상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H&M 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스타필드시티 명지점을 포함해 전국 3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