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이상윤. /사진=한밤 방송캡처
이상윤은 "세상에 가능성이 없는 일은 없죠"라고 말한 반면 장나라는 말없이 음료수를 마셨고 이상윤은 장나라를 보며 "그 눈은 뭐죠?"라고 말해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어 촬영현장에서도 장나라와 이상윤은 알콩달콩 케미를 보였고, 리포터는 "전작을 같이 한 적이 있냐"고 질문했다. 장나라와 이상윤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성격이 잘 맞고 동갑이다 보니 빨리 친해졌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만큼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알콩달콩했던 것.
달콤한 키스신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장나라는 "그 날 첫 신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으나 키스신 촬영이 들어가면 부끄러운 게 없다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이었고, 이상윤은 "처음 간 날 아침 8시에 그런 장면을 찍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촬영현장에서도 장나라와 이상윤은 알콩달콩 케미를 보였고, 리포터는 "전작을 같이 한 적이 있냐"고 질문했다. 장나라와 이상윤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성격이 잘 맞고 동갑이다 보니 빨리 친해졌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만큼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알콩달콩했던 것.
달콤한 키스신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장나라는 "그 날 첫 신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으나 키스신 촬영이 들어가면 부끄러운 게 없다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이었고, 이상윤은 "처음 간 날 아침 8시에 그런 장면을 찍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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