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혜박. /사진=YG케이플러스
모델 혜박이 ‘아내의 맛’에 새롭게 합류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1985년생인 혜박은 한국 나이 35세다. 지난 1999년 미국으로 이민간 혜박은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특히 그는 동양인 최초로 미국 ‘보그’지와 이탈리아 ‘보그’지에 등장한 데 이어 샤넬과 프라다의 첫 동양인 모델로 발탁됐다. 당시 한번도 동양 모델을 쓰지 않았던 샤넬과 프라다의 전례를 깨며 모델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혜박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08년 5월 미국에서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편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혜박-브라이언 박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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