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미, 무용가 윤전일. /사진=레인보우미디어, CJ E&M 제공

배우 김보미와 무용가 윤전일이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31일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김보미가 윤전일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사람은 발레를 전공한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전일은 과거 2014년과 2015년 엠넷 예능프로그램 '댄싱9'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수려한 외모로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윤전일은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세븐, 거미 등과 한 공간에서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이후 친구들과 댄스팀을 꾸려 공연하던 중 발레리노로 전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전일은 '지젤', '왕자 호동', '돈키호테', '로미오와 줄리엣' 등 발레단 주요 공연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금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