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메딕스가 미국 수처리업체 미고(MIGO)와의 수주 모멘텀에 따른 상승세를 이어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은 나노메딕스에 대해 향후 4년간 1000억원 규모의 최소 수주 보장금액(minimum order guarantee)으로 매출개선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긍정적인 흐름이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추가적인 호재가 없으면 상승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1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은 나노메딕스에 대해 향후 4년간 1000억원 규모의 최소 수주 보장금액(minimum order guarantee)으로 매출개선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긍정적인 흐름이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추가적인 호재가 없으면 상승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나노메딕스는 미고와 셰일가스 오염수 처리를 위해 그래핀 필터 등 수처리 주요설비에 대한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나노메딕스 관계자는 “미국의 셰일가스를 생산하는 유정은 70만개에 달한다”며 “미고에 따르면 미국의 셰일가스 정수시장 규모는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노메딕스는 지난달 31일 상한가(1만700원)로 거래를 마쳤다. 나노메딕스 주가(종가 기준)가 1만원대를 넘은 건 8월16일(1만원) 이후 처음이다.
나노메딕스 관계자는 “미국의 셰일가스를 생산하는 유정은 70만개에 달한다”며 “미고에 따르면 미국의 셰일가스 정수시장 규모는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노메딕스는 지난달 31일 상한가(1만700원)로 거래를 마쳤다. 나노메딕스 주가(종가 기준)가 1만원대를 넘은 건 8월16일(1만원)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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