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아트랙티브 익스피리언스(Artractive Experience)’를 2019년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아트랙티브 익스피리언스는 안락한 ▲객실에서의 1박, 흥인지문의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는 ‘타볼로 24’의 풍성한 ▲조식 뷔페(성인 2인, 어린이 2인) 및 높은 층고와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이용이 포함되며, 호텔 인근에 위치한 현대 시티타워 11층에 위치한 19세기 프랑스 화가들의 그림을 옮겨놓은 역사 문화 공간인 ▲라뜰리에 티켓(최대 3매)가 제공되어 도심 속 문화 휴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고객에게 편안한 투숙과 동대문 인근에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전시회 티켓 제공 혜택을 더했다”라며 “아트랙티브 익스피리언스로 쉼, 미식, 전시를 함께 즐기는 잊지 못할 도심 속 휴가를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룸 기준 32만원부터(10% 봉사료 및 10% 세금 별도)이며, 자세한 예약 및 문의는 객실 예약과에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