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나티. /사진=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언급된 '데이비드 크롤리 사건'이 화제다.
최근 재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루미나티를 둘러싼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 소개됐다. 미국의 영화제작자 데이비드 크롤리가 일루미나티에 대한 영화를 만들려고 하다가 그는 물론 그의 가족들까지 전부 살해됐다는 내용이다.
당시 현지 경찰은 파병군 출신인 데이비드 크롤리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해 충동적으로 가족들을 살해한 것으로 결론 내렸으나 일각에서는 '크롤리는 오래 전 트라우마를 완벽하게 치료했고, 딸과의 관계도 매우 돈독했다'며 사건의 배후에 일루미나티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일루미나티는 계몽기인 1776년 프로이센에서 조직된 비밀 결사조직이다. 당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던 아담 바이스하루프트는 신 중심의 중세 질서가 견고하던 시대상에 반기를 품고 가톨릭 체제의 불평등함을 뒤엎고자 일루미나티를 창설했다.
이후 수면 아래에서 세력을 키워오던 일루미나티는 권력자와 결탁해 숨어 있다가 2024년쯤 인류를 집단 학살해 5억명만 남긴 뒤 단일 정부를 세우려고 한다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근 재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루미나티를 둘러싼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 소개됐다. 미국의 영화제작자 데이비드 크롤리가 일루미나티에 대한 영화를 만들려고 하다가 그는 물론 그의 가족들까지 전부 살해됐다는 내용이다.
당시 현지 경찰은 파병군 출신인 데이비드 크롤리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해 충동적으로 가족들을 살해한 것으로 결론 내렸으나 일각에서는 '크롤리는 오래 전 트라우마를 완벽하게 치료했고, 딸과의 관계도 매우 돈독했다'며 사건의 배후에 일루미나티가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해당 사건은 일루미나티와의 연루 의혹 역시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수사가 종결됐다.
한편 일루미나티는 계몽기인 1776년 프로이센에서 조직된 비밀 결사조직이다. 당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던 아담 바이스하루프트는 신 중심의 중세 질서가 견고하던 시대상에 반기를 품고 가톨릭 체제의 불평등함을 뒤엎고자 일루미나티를 창설했다.
이후 수면 아래에서 세력을 키워오던 일루미나티는 권력자와 결탁해 숨어 있다가 2024년쯤 인류를 집단 학살해 5억명만 남긴 뒤 단일 정부를 세우려고 한다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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