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광주동부소방서 제공)
5일 오전 11시8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수업 중이던 학생과 교사 등 110여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1개 교실이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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