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2019 외국기업의 날’기념식에서 외국인투자유치 공로를 인정 받아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현수 KB국민은행 외국고객부장, 박태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신덕순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19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투자 유치 공로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외국인직접투자(FDI) 전담팀을 운영하고 외국인투자지원센터 FDI PM(프로젝트 매니저) 등을 통해 외국인투자 유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전국 24개 주요 지역에는 FDI 전략 지점을 두고 주요 해외지점에는 FDI 데스크도 구축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투자 비즈니스와 외국인투자 기업에 대한 양질의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