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진희 인스타그램
5일 배우 장진희(34)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다.
장진희는 지난 2000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17년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배우로 변신했다.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 역을 맡아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다.
장진희는 SBS '본격연예한밤'에 출연해 '극한직업' 오디션 당시 레깅스에 싸이하이 부츠를 신고 참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 경호원 복장을 하고 온 다른 참가자들과 달라 보이는 게 합격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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