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가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를 2020년 시즌 새로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스쿨룩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실장은 “발랄하고 신선한 매력을 가진 이달의 소녀가 학생들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스쿨룩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달의 소녀와 함께 1318 청소년들이 적극 공감하며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최근 새 시즌 동복 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추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스쿨룩스 전속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