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0.21%) 오른 1159.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3원(0.45%) 오른 1162.2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감소하다가 상승폭이 줄어든 1159.3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서명 지연 가능성에 완연했던 위험선호에 제동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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