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는 미·중 무역협상 긍정적 전망에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80달러(1.4%) 상승한 57.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이 서로 부과했던 고율 관세가 일부 철회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며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원유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면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80달러(1.4%) 상승한 57.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이 서로 부과했던 고율 관세가 일부 철회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며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원유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면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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