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접촉사고. /사진=장동규 기자
이어 끝까지 함께하며 도와준 호텔 직원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풍은 "우리 부부는 앞으로 파스칼 님을 신으로 모시고 매일 마테라 쪽을 향해 세 번 절을 올리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자손들에게 이 전설을 대대로 전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월 27일 김풍은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이들 부부는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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