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618호]
가구시장이 위기다.
그간 누적된 내수 경기침체와 브랜드 경쟁심화 등으로 상반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것.


한샘과 리바트, 퍼시스, 까사미아 등 대형 가구업체는 물론 동서, 삼익 등
토종 브랜드들은 저마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시 짜는 모양새.

홈퍼니싱 트렌드를 타고 잘 나가던 가구업계는 한계에 직면한걸까.


<머니S>가 흔들리는 가구시장을 긴급 진단했다.
위기의 근본원인과 실태를 점검하고 생존전략이 뭔지 짚어봤다.


COVER STORY / 가구업계 ‘지각변동’
(1) 주택경기 불황에 휘청대는 업계
     - 투톱마저… ‘다각화’ 새틀 짠다 
(2) 동서·삼익, 올드보이의 귀환
     - ‘온라인 저가’로 돌아온 1세대
(3) 신세계 가족 ‘까사미아’의 현주소
    - ‘1837억 아킬레스건’이 되다
(4) 건설경기가 불러온 ‘지각변동’
     - 매트리스 ‘웃고’, 건자재 ‘울고’


SPECIAL REPORTⅠ / ‘스몰머니’ 경제학
(1) 이제는 ‘맞춤형 전기차’ 시대
     - 오토바이·트럭… ‘짜릿한’ 애마
(2) 지원금 줄고 비싸지는 구매단가
     - 내년 보조금 ‘뚝’… 지금 사세요
(3) 쏘울 부스터EV 타고 달려볼까
     - ‘박스형 전기차’에 빠져들다


BUSINESS & ISSUE
◆아시아나 본입찰 마감… 현산·제주·KCGI 참여


STOCK
◆들썩이는 스튜디오드래곤 주가
   -이무기가 ‘용’ 되어 승천할까


CEO In & Out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조선업 구조조정’ 순항할까


BUSINESS
◆달라진 휴대폰보험 위상
◆선(先)손해사정제도, 안착할까
◆사라지는 ‘통신비 할인’ 카드… 왜?
◆금감원 모범규준 ‘양날의 칼’


REAL ESTATE
◆르포 | 마곡은 아직도 텅텅 비었다
◆서울시 아파트 고도제한 실효성 논란


Focus
◆1%대 증권사 DC형 수익률


COMPANY
◆SK네트웍스, 체질개선 속도전… ‘공유경제’로 날개
◆삼성전자, 화웨이 뿌리칠 수 있을까
◆IB에 승부건 삼성증권


MONEY STORY
◆떠오르는 ‘희귀의약품’ 시장… 한국은 지금
◆제도권 문턱 넘은 P2P금융
◆[안경달의 野談] 관중 800만 붕괴, 프로야구 향한 팬들의 ‘소리없는 아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