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북스에서 출간한 ‘이래 봬도 카페 사장입니다만’은 개인 카페 창업에 성공한 선배의 노하우부터 듣기를 추천하며, 준비 없이 뛰어들기에 앞서 기본적인 것들을 습득한다면 창업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도서는 온몸 부딪쳐 배운 저자의 창업과 시공 지식부터 커피와 카페 메뉴 선정 과정까지 세세하게 기록했다.
저자인 김경희 씨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지금은 4년 차 카페 사장님으로 변신했다. 화려한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성 강한 카페브랜드로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우여곡절의 기록을 집필했다.
바닥 공사비용을 낮추고자 데코타일로 바닥을 마무리했더니, 1년 후 바닥과 데코타일 사이에 균열이 일어나고! 예기치 못한 전기 증설의 위기에! 배관 사이즈 문제로 인테리어 사장님과 신경전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이 없다. 거기다 메뉴는? 커피 맛은?
현재 운영 중인 카페에서 커피에 대한 교육과 카페 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가 온몸 부딪쳐 체득한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아냈다. 아무런 지식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시도하기보다는 카페 창업에 성공한 선배의 생생한 목소리에 먼저 귀 기울여 보길 권한다.
김경희씨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카페 사장으로 프로덕션 PD, 뉴질랜드 쿠킹스쿨, 뚜레쥬르 제빵기사, 외식 프랜차이즈 회사 홍보실 팀장을 거쳐 2016년 10월 31일 인천 계산동 뒷골목에 10평짜리 카페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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