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2일 1161~116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4.9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홍콩 시위가 격화되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달러화는 유럽통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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