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스카프. /사진=호구의차트2 방송캡처
한혜진은 "(기내) 온도에 민감하다. 반팔티, 긴팔 후드티를 입고 가방에는 스카프를 무조건 챙긴다"고 밝혔다. 이유를 묻자 한혜진은 "비행기에서 잘 때는 스카프로 얼굴을 가려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샀다. 또 너무 추울 때는 스카프를 목에 감는다고.
이를 듣던 정혁은 "누나는 다 아는 것 같다. 공항 직원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호구의 차트'는 넘치는 정보 속 누구나 호구 되기 쉬운 세상, 세상의 모든 호구들을 위해 오직 호구 시점으로 정리한 차트를 공개하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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