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원(-0.51%) 내린 1160.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0.15%) 내린 1165.1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160.8원에 마감했다.


김태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전일 상승에 따른 네고물량 출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