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원 오른 1169.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7원 오른 1171.5원으로 출발해 1169.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는 연설에서의 무역협상에 대한 원론적 발언에 실망하며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혼조세 나타냈다"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불안이 부각된 가운데 미국이 여전히 협상 의지가 있다는 점에서 롱플레이가 제한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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