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5일 1166~116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8.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 있어 농산물 구매를 놓고 난관에 봉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면서 "달러화는 주간 고용지표가 부진하면서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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