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기존 포블토큰(FOBL)을 ‘와플토큰’(WAFL)으로 리브랜딩했다고 15일 밝혔다.
포블토큰 리브랜딩은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기존 포블토큰은 포블게이트 거래소 지갑에 입금하면 와플토큰으로 교환된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와플토큰은 국내 최대 홀덤 펍 KMGM과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KMGM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의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KMGM은 와플토큰 생태계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블게이트 공지사항에 따르면 실물 경제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와플토큰 상장, 스테이킹 및 에어드랍 정책 출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및 담보대출 서비스 출시, 글로벌 거래소 10개 상장을 추진한다. 오락, 교육, 외식, 관광, 의료 등 100개 이상 파트너십 체결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