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KBS2 캡처)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출연자로 등장한 박미선은 라라랜드 OST에 맞춰 춤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박미선은 "사실 친언니가 개그맨을 정말 하고 싶어 했는데 아버지에게 맞아 죽었다"라고 말해 MC 박나래와 관객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미선은 "내가 1년 벌 돈을 박나래 씨가 한 달만에 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박미선은 "너는 롤모델이 누구니?"라고 박나래에게 묻자 박나래는 "저는 정말 선배님이다. 진행도 깔끔하시고 자기관리도 철저하시다. 너무 존경스럽다"라는 답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내 롤모델은 박나래 너다. 나도 돈도 많이 벌고, 인기도 많이 얻고 싶다. 무엇보다 성욕이 많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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