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9일 1166~116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6.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주택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준의장 회동을 통해 낮은 금리 선호 의지 등을 밝히면서 하락했다"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인 만큼 속폭 상승에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