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사진=머니S DB

이낙연 국무총리가 내년 총선 출마 가능성이 나오면서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월드는 19일 오전 11시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15% 오른 6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SDN은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상승한 2930원에 거래 중이다.

이월드는 이랜드의 자회사로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이 광주제일고 동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SDN은 광주제일고 동문들이 회사 임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져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반면 남선알미늄은 전일보다 28.31% 내린 3785원에 거래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낙연 총리의 동생인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가 사임을 표명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환기업과 남선알미늄은 관계사로 SM그룹 자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