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오른 1167.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9원 오른 1167.4원으로 출발해 1167.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홍콩 시위가 오는 24일 구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주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관련 뉴스와 서방의 반응에 금융시장도 촉각을 세우는 등 홍콩 시위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원/달러 환율은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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