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 화성시 화성테마파크 사업부지에서 열린 화성테마파크 비전 선포식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재명 경기지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이 성공기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화성 국제 테마파크 사업은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의 대표 과제이자 경기도의 숙원 사업으로 경기 화성시 송산면 일대 418만㎡(126만4450평) 부지에 4가지 콘셉트의 멀티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신세계그룹이 4조5693억원을 투자, 오는 2021년 착공해 2031년 개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