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사진=뉴시스

그룹 엑소가 구하라를 추모하며 6집 티징 공개를 미뤘다.
엑소는 지난 24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안타까운 비보로 예정되있던 엑소 6집 티징 일정을 조정하게 됐습니다. 추후 다시 공지할 예정이오니, 많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오후 사망한 걸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의 비보에 애도를 표한 것.


이하 엑소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안타까운 비보로 예정되었던 엑소 6집 티징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다시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오니 많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